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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az Project

Boaz Project 이방 여인 룻을 도와주었던 보아스(Boaz)처럼 미국으로 이주해온 난민들을 돌보고 그들이 이곳에서의 삶을 영위해 있도록 전산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하나님께서 미국 땅에 먼저 이방인으로 우리가 난민의 처지를 이해할 있고 품을 있다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피난처를 찾아 그들에게 미국에서의 삶은 또다른 광야의 삶입니다. 예수님이 없이는 어느 곳도 난민들에게 진정한 피난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보아스인 우리가  같은 난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이라는 이삭을 남겨 놓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돌보며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난민들에게 여러분은 고아 같이 버려진 존재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 있다 것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은 컴퓨터 교육을 통해 난민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게 하셨습니다.